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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손?나눔과 섬김의 이야기/섬김이~~~ 2025. 11. 20. 10:56

누군가...?
이 손의 주인공은?
맛깔나게 사랑으로 조물~조물 양념하고~

정성으로 지지고~
행복으로 볶으면~

짜잔~
사랑스런~ 마음이
그대로 담긴 귀한 식사 한 끼~
잘 먹겠습니다~
오늘은 주방선생님 대신
내가 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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