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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사랑, 큰 고마움나눔과 섬김의 이야기/섬김이~~~ 2025. 12. 4. 14:46

지글~ 지글~
고소한 삼겹살이 익어가고 있는 이곳은
내촌 가빈 식당입니다.

고마운 마음속에 즐거움까지
더해진다지요~

올해도 가빈식당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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