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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에 녹아든 겨울 저녁나눔과 섬김의 이야기/섬김이~~~ 2026. 2. 7. 10:41

차가운 겨울 저녁
우리는
티타임을 가졌다~

룸메와 마주 앉아
도란도란 올해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꺼내놓고~

김이
모락모락나는
따뜻한 차를 마셨다~

밖은 차가웠지만
그 시간만큼은 마음이 포근해졌다~

소소한 대화와~
차 한잔으로 저녁이
이렇게~
깊어질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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