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기밥 추가요~!나눔과 섬김의 이야기/섬김이~~~ 2026. 2. 19. 13:07

매달~
따뜻한 한끼를 나누는
“가빈식당”
오늘은 유난히 푸짐한
소불고기전골 한상~

국물 한 숟갈에~
마음까지 든든해져서

오늘은 자신있게 외쳤다.
“공기밥 추가요~~~!”
'나눔과 섬김의 이야기 > 섬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실망 끝에 터진 환호 (0) 2026.02.19 마음을 단단하게~ (0) 2026.02.19 세월의 흔적...지우개 (0) 2026.02.19 취향 존중 (0) 2026.02.19 이발의 목적 (0)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