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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눔의집 맥가이버!나눔과 섬김의 이야기/섬김이~~~ 2026. 3. 26. 16:02

위태롭게 삐걱거리는 테이블 다리~

누군가의 손길을 기다리며
조용히 삐걱거리며 울고 있다.

오늘부터 소리내어 울지 않아도 된다.
맥가이버의 손길이 있었으니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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