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없이도 꿀잼~나눔과 섬김의 이야기/섬김이~~~ 2026. 4. 9. 10:13

남자 셋,
모처럼 마주한 티타임~

말은 통하지 않아도 서로를 챙기고~
눈빛으로 마음을 나누며~

더 깊이 연결된 시간

생강라떼한잔과 한과 한상~

그리고 달콤한 오란다는 덤~

소박하지만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값진 순간을 함께 했다~
'나눔과 섬김의 이야기 > 섬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생일에 가고 싶은 곳! (0) 2026.04.09 만족^^ (1) 2026.04.09 익숙함이 만든 몸짓 (0) 2026.04.09 즐거움 ~ (0) 2026.04.09 쉼 (0)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