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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수 있는 그늘이 될 때까지~나눔과 섬김의 이야기/섬김이~~~ 2026. 4. 16. 09:25

삽으로 땅을 파고 작은 묘목을 심는다.

물도 주고 사랑도 주고~

정성을 다해 기다리면^^

큰 나무가 되어
쉴 수 있는 그늘이 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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