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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왜 거기서 나와나눔과 섬김의 이야기/섬김이~~~ 2026. 4. 27. 09:52

미용실을 찾아 깔끔하게
정리도 하고
나온 김에 식사까지 할 예정
어디를 갈지 고민 끝에

찾은 음식점
숙주와 칼국수 그리고….
저건 뭐지?

일단 면부터 맛보고

숙주를 걷어내니 보이는
등뼈?
일단 급한 대로 덜어두고

젓가락은 필요 없어
손이 최고지
뜯어 먹고
쪽쪽 빨아먹는
맛과 재미까지 겸비한 너
다음에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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