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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지새운 어버이날나눔과 섬김의 이야기/섬김이~~~ 2026. 5. 14. 09:11

오늘은 어버이날
정성껏 만든 카네이션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천천히 또박또박 편지를 써서
원장님께 드렸습니다.

원장님은 이날 밤
편지를 해독하기 위해 밤을 지새웠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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