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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뼘 자란 감자의 꿈!나눔과 섬김의 이야기/섬김이~~~ 2026. 5. 28. 11:39

이른 봄
조심스레 심었던 감자가

어느새 한 뼘이나 자라
푸른 잎을 흔든다~

병충해 관리도 하며
정성 가득
돌봐주었다~

곧 하얀 꽃이 피고
잎이 하나둘 내려앉으면
햇살 좋은 날
기다리던 수확을 맞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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