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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나눔과 섬김의 이야기/섬김이~~~ 2025. 8. 6. 09:27

4년간의 정든 근무를 마치고~

이제는 카페 사장으로
새로운 길을 걷는 선생님~

동료들의 축하와 부러움 속에
따뜻하고 빛나는 이별의 순간^^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카페 대박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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