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뜻한 밥상나눔과 섬김의 이야기/섬김이~~~ 2025. 9. 18. 09:26

한 방에 모여

정겨운 음식 한 그릇 속에서

가족 같은 온기를 느끼며

하루가 조금 더 따뜻해집니다.
'나눔과 섬김의 이야기 > 섬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창가에 머무는 휴식 (0) 2025.09.25 볼링공을 향한 진심; 특별한 한 걸음 (0) 2025.09.25 100세까지 건강하게. Part 2 (0) 2025.09.18 100세까지 건강하게. Part 1 (0) 2025.09.18 식물보다 동물에 더 빠져버린 하루 ^^ (0) 2025.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