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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을 빚어 나눔으로 ~나눔과 섬김의 이야기/섬김이~~~ 2025. 12. 31. 08:20

연말을 맞아 우리는
이웃에 나눠줄 ‘떡’을 만들기 위해 모였습니다.

서툴고, 속도도 느리지만~

강사님의 도움으로
정성스레 만들어 봅니다.

오늘은 종사자들도 열심을 내봅니다.

사랑과 정성이 담긴
완성된 ‘바람떡’입니다.

이제 이웃에 나눠 주러
출~발~ 합니다
.
나눔은 거창하지 않아도
이렇게 따뜻할 수 있음을 느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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