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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이~, 편안한 사이~나눔과 섬김의 이야기/섬김이~~~ 2025. 12. 31. 08:53

말없이 앉아있어도
어색함이 없는 사이

같이 있어도 혼자만의
생각에 잠길 수 있고,.

격식을 갖추지 않고 먹어도 되는....
우리 둘은 이런 편안한 사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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