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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한 마사지~나눔과 섬김의 이야기/섬김이~~~ 2026. 1. 8. 14:48

늘 혼자 와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오늘은 혼자가 아니라
마사지를 즐기는 회원분과
같이 받았답니다.

마사지를 끝낸 두 분은
따뜻한 차를 마시며
“예쁘니?”라고 물은 후
남은 차를 다 마시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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