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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변함 없는 시간나눔과 섬김의 이야기/섬김이~~~ 2026. 1. 8. 14:57

우리는 단짝 친구~
서로 이쁜 척, 밉지 않고,

서로가 좋아하는
메뉴를 추천해 주기도 하며~

맛있게 나눠 먹는다.

특별한 건 없었지만
우리가 같이 보낸 시간은
즐거움이 가득한 시간이었다.
올해도 우리 둘은
같은 시간을 함께하며 웃음을 나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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