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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택한 영화나눔과 섬김의 이야기/섬김이~~~ 2026. 2. 12. 09:16

네모~
영화를 보고 싶을 때면
나는 항상 이렇게 네모를 그린다.

담당 선생님은
스마트폰의 CGV 앱을 열어주고,
나는 보고 싶은 영화를 직접 고른다.

점심 후 영화관으로 출발 ~

영화를 보면서 간간이 간식을
먹으며 여유를 가지기도 했다.
내가 선택한 영화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
영화 내용보다 더 큰 의미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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