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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볼링~나눔과 섬김의 이야기/섬김이~~~ 2025. 7. 30. 15:57

평소 볼링을 하고 싶다고 졸라서
드뎌 보리링장 입성~
근데~
볼링공이 어케 무거인지?

볼링공은 무겁지만,
나는 걱정 없다.
보조기구에 볼링공을 넣으면
데구루루 ~ 잘 굴러간다.
(나를 대신하여 열 일을 해준다^^)

보조기구 때문에 더
재미있고 자신감도 up!!!
며칠 후 또 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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