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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치유나눔과 섬김의 이야기/섬김이~~~ 2025. 8. 25. 13:43

말은 없지만,
준비는 끝났습니다.

공 하나에 마음이 조금 열리는 순간

천천히, 차분하게. 오늘은 그렇게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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