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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예뻐진 나~나눔과 섬김의 이야기/섬김이~~~ 2025. 8. 25. 16:07

미용실 가는 날
가기 전부터 기대감으로 웃음이 난다.

스타일을 고른 후~

기다리는 동안
한 잔의 여유를 가져본다.

말끔해진 내 모습
음 ~ 괜찮네...

짧은 머리는 내가 젤 잘 어울려...
더 예뻐진 내 모습에
자신감도 채워지고 기분도 좋아졌다.
여자들의 로망은 예뻐지는 것인데
그중 하나가 바로 미용실 가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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