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트에 즐거움을 싣고 ~나눔과 섬김의 이야기/섬김이~~~ 2025. 8. 25. 15:49

카트 바퀴는 달그락 거리며 앞으로 나아가고,
내 마음도 따라가듯 부드럽게 움직였다.

여러 가지 다 사고 싶지만
필요한 것만 골라 카트에 담았다.

물건을 하나씩 올릴 때마다,
내 마음의 소소한 만족감이 쌓인다.

계산은 카드가 하지만,
기쁨은 내 마음이 한다.
오늘의 쇼핑은 카트에 물건을 채우기도 하였지만
내 마음에 즐거움을 채우는 시간이기도 하였다.
'나눔과 섬김의 이야기 > 섬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중한 하루 (0) 2025.08.25 더 예뻐진 나~ (2) 2025.08.25 자립의 시작 (0) 2025.08.25 뜻밖의 즐거움 (0) 2025.08.25 구르르보다~ 짬짜~ (1) 2025.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