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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두 배의 생일나눔과 섬김의 이야기/섬김이~~~ 2025. 10. 23. 13:53

따뜻한 색으로 물든 계절인 가을
이 예쁜 계절에 나는 생일을 맞이 했다.

온 맘으로 축하해주는
나눔의 집 식구들이 있어 감사했으며,

특별히 나와 같이 얼굴 꽃을 만들어주고
내 눈높이를 맞춰주시는 원장님의
축하를 받아 더없이 행복했다.
그런데 누구 얼굴 꽃이 더 예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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