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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르보다~ 짬짜~나눔과 섬김의 이야기/섬김이~~~ 2025. 8. 25. 15:35
볼링동아리 우수회원

심호흡 한번하고,

핀을 향해 ~

이에 질세라
양손 신공으로~

그러나,,
레일을 벗어나 버린 볼링공
그렇게 번갈아 가며 게임을 즐긴 후

난 자장면에 탕수육

난 짬뽕~!
오늘 하루 알차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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